타 SNS와 비교해 스팀잇을 선택하는 이유는 명백합니다. 보상 때문이죠!
FAQ의 설명과 같이 포스팅, 보팅, 큐레이팅을 통해 토큰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토큰을 거래소에 팔면 진짜 돈이 되는 겁니다. 돈이 되는 토큰은 두 가지입니다. STEEM과 SBD이죠.
그렇다면 저 0.01은 얼마를 의미하는 걸까요? 달러 표시가 되어있는 저 0.01은 0.01 스팀달러가 아닙니다.
글을 쓸 때 저 보상이 무엇인지 궁금했던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0.01$는 50퍼센트는 스팀 파워가 50퍼센트는 스팀달러가 됩니다. 0.005달러 어치의 스팀과 0.005 스팀 달러가 되는 것이죠.
공식으로 살펴보면
(표시값)={(표시값)/2(STEEM의 현재 값)}STEEM+{(표시값)/2}SBD
가 되는 것입니다.
0.01$로 표시되는 저 값은 결국 업비트 기준 현재가로 5원+0.005*8620=48.1원이 된다는 것!
여기까지가 뉴비의 스팀잇 이해하기 였습니다. 혹시 제가 틀린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포스팅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