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에 뒤늦게 재미들린 남편이 스팀달러에 대해 알아보다가 발견하게 되었다며 추천해준 스팀잇.
이런 형태의 플랫폼이 있었다니 놀랍군요. 왜 진작 몰랐는지 후회가 됩니다만 시작이 반이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소소하지만 결코 소소하지 않은 일상얘기들과 부모님께서 운영중이신 해초 바다밭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마무리는 즈이집 고양이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