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The Lunch BOX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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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은 매일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그런지 자주 음식을 시켜먹게 됩니다.

요리를 해 먹어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한 저에게 있어선 참 어려운 과제 같네요.
오늘은 터키 피자에 대해 조금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터키 피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 에게도 터키에 오면 피자를 사먹지 말고 피데(pide)를 사먹으라고 할 정도입니다.
한국 피자에 비해서 개인적으로 맛이 별로라고 생각 합니다. (일반 체인점 기준입니다.)

도미도피자라던지 터키의 피자 체인점의 경우 정말 피자가 먹고싶은 날이 아니라면 시켜먹지 않습니다.

최근 새로 알게된 피자집이 몇 군대 있는데요 그 중 한곳을 소개 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The Lunch BOX Company” 입니다. 다른 도시에는 있는지 모르겠지만
터키 여행시 “The Lunch BOX Company”를 보게 된다면 믿고 들어가도 될 만큼 음식이 괜찮습니다.
값도 한국에 비하면 매우 저렴하고요.

오늘은 소고기 피자를 주문하였습니다.
최근 “The Lunch BOX Company”가 배달도 한다는 것을 알게되서 종종 시켜먹고 있습니다.

가격은 29TL 한화 약 9000원이 약간 넘는 금액입니다.
토핑이 많이 들어가서 매우 먹음직합니다.
사이즈는 일반 라지 사이즈 피자 이고요.

고추가 들어가서 매콤한데 한국인 입맛에는 딱 맞을 것 같습니다.

터키 “The Lunch BOX Company”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