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ration by @carrotcake
제임스 매니카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튜링 테스트 대신 "커피 테스트"라는 것을 제안했어요. 튜링 테스트는 매우 지엽적인 것에 비해 커피 테스트는 그렇지 않거든요. 잘 생각해 보면 몇 가지 재밌는 사실들이 있습니다. 커피 테스트란 사전에 알지 못하는 평범한 가정집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서든 커피를 만드는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 테스트입니다.
참고문헌
AI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