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ration by @leesong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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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13개월 동안 활동이 없던 워싱턴의 퓨젯 사운드(Puget Sound) 아래 땅이 우르르 울렸다. 지진은 올림픽 산 아래 32킬로미터(20마일) 이상 지점에서 시작되었으며 몇 주 동안 북서쪽으로 움직여 캐나다 밴쿠버 섬에 도착했다. 그런 다음 잠시 방향을 바꿔 미국 국경을 넘어 이동하다가 다시 잠잠해졌다. 한 달 동안 계속된 지진으로 규모 6으로 등록될 만큼의 에너지가 방출된 것으로 보인다. 지진이 끝날 무렵, 밴쿠버 섬 남쪽 끝은 1 센티미터 정도 태평양에 가까워졌다.
https://www.quantamagazine.org/artificial-intelligence-takes-on-earthquake-prediction-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