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서울시

yoon(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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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18년 청년수당과 장안평 중고차 시장, 온라인 정책투표 시스템 등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다고 한다.

청년수당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면 서류발급 확인 절차가 간소화되어 수당 지급 기간이 기존 두 달에서 한 달 이내로 줄어든다고 한다.

관련기사 : https://news.hankyung.com/article/2017091892611

기사 내용은 너무 간력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졌다. 관련 자료를 찾아보았다.

청년수당 지급

지금은 청년수당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고용노동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기관에서 직접 서류를 발급받아야한다.

그러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 신청자는 개인정보제공에 동의만 하면 시의 서버가 각 기관의 개인 정보를 한번에 조회해 청년수당을 접수한다. 이를 통해 서류발급 확인 절차가 간소화 될 수 있다.

(앞으로 여러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하는 행정 서비스에 확대하여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장안평 중고차 시장

장안평 중고자동차 매매는 중고차 판매업체, 보험사, 정비소가 사고·정비이력, 보험처리 여부를 컴퓨터 서버에 저장 및 공유해 자동차 주행거리, 사고 사실 등을 위·변조할 수 없게 된다.

거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서울시는 2017년 8월 10일 <블록체인 기반 전자고지(공문서, 고지서 등) 시범서비스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문서는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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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서울시 블록체인 기반 시정혁신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수립>을 위한 용역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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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이 여러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행정 서비스에 적용되어 서류 간소화가 이루어지면 블록체인 기술의 최고 활용 사례 가운데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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