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날씨만 좋다면 어디든 산책로 어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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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어영공원으로 공항 바로 뒷편입니다.

카페도 많고, 식당도 많은 해안도로길이죠.

어영공원은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작은 놀이터도 있고 화장실, 주차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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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 공원이 아니더라도 날씨 좋은날의 제주도는

어디든 산책로가 된다고 생각해서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바다나 산 옆이라면 더욱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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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도가 바위에 부서져 하얀색 거품처럼 변하는것이 신기해서

계속 보게 됩니다. 정말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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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옆에서는 낚시도 하던데 날이 조금더 풀리면 낚시대도 갖고 다녀야 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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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좋을 때 나와서 걷다가 앉아서 쉬다가 걷다가 쉬다가

어디든 산책로가 되는 제주도는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