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글을 쓰다니~~~~
'스팀잇'인지, '스티밋'인지, '비트코인'이 뭔지 '블럭체인'이 뭔지 모르고 첫발을 내딛는 이 기분이란 묘하게 떨리면서도 두렵네요~
첫 소개만으로도 이미 저의 모든걸 까발린 것 같은 이 일기장 같은 소개를 올리게 된 부끄부끄한 뉴비 용달입니다....ㅎㅎㅎ
많은 SNS를 가입과 눈팅으로 겪어보았지만, 스팀잇은 확실히 다른 매체들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알면 알수록 빠져들 것 같아서 중독될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사실 그렇게 되길 바라요..
이 세계로 저를 인도해주신 분은 난다난다 신난다( )님, 그리고 부추겨주신 진저님(
)입니다. 앞으로 계속 많이 도와주시어요 :)
앞으로 저는 제가 하고 있는 많은 것들, 문화예술과 관련한 일을 포함하여 제가 좋아하는 것, 먹어본 것, 생각하는 것들을 올리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제가 어떤 쪽에 스페셜티가 있을지, 뭘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이에요!
올리다 보면, 카테고라이즈드 되는 공통된 뭔가가 생기고, 다른 스티머분들과 소통하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발견하지 않을까요?
여러분께서 많이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ㅅ' )
다음 포스팅으로 만나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