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하게 되는 오피스텔이다.'
분양업이란것이 결코 만만치는 않은데 이일을 하다가 다른일을 하긴 쉽지않다
울산엔 태화강이 서울에 한강처럼 도심중심에 흐르고있다.
테화강 살리기 운동을 통해서 지금은 생태계가 다시 살아나서 악취도 없고
강 주변은 정비를해서 너무나 이쁘고 강가에 나와서 소풍을 즐기기에도 좋다
지금 사진은 이미지컷 이지만 실제로 태화강주변 뷰는 너무 아름답다.
야경은 더 좋고...
난 팀원을 만들어서 같이 일을하는데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어울려 일하는것이
무척이나 재미있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과 일하다보면 갈등이 없는것도 아니다
오랜세월 조직속에 일을해와서인지 사람들과 있는것보다 나혼자 있고 싶을때가 많다보니
시간날땐 거의 방콕이다
영화를 보거나 ㅎㅎ 취미로 인터넷에서 명화그리기 사서 색칠하며 시간을 보낸다
사람들은 내가 영업을 오래동안했기때문에
굉장히 활발하고 활동적인줄알지만
사실난 그렇게 활동적인걸 좋아하진않는다.
음.... 아침에 출근을 할땐 난 또하나의" 나"를 신발장속에 넣어두고 '잘다녀올께' 하고 나간다
아침마다 내머리를 쓰다듬고 잘할수있어 홧팅 ! 하고 외치는건
또하나의 "나" 이기는하지만
일할때의 내모습은 일하기위한 내모습이지 진짜 내모습은 아니다.
다들 나와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생계를 위해서 사는것이 아니라 일이 좋아서 살고 싶은..
그래서 난 계속 여러가지를 경험했고
지금이렇게 스팀잇까지 왔다.
분명히 이곳은 글을 쓰는것만으로 읽는것만으로 수입이 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느끼게된다.
네트웍도 그렇듯이 초기에 어떤곳을 어떻게 구축해서 힘을 많들어가는가가
이곳에서도 중요하겠다고 여긴다
힘! 가지고 싶다.
ㅎㅎ 그렇게 될거라 생각한다.
비트코인은 울산에서는 거의 네트로 활성화 되어있다.
난 그원리가 형성될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가 있을거라 늘 생각해왔고
분명 누군가는 블록체인이란것을 양지로 이끌어 다른 대안을 만들고 있을거라 생각해왔었다.
스팀잇이 나의 파이프라인이 되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내일도 난 또다시 신발장에 또하나의 나를 넣어두고 또하나의 내가 힘겹게 들어오면
수고했어~ 라고 반겨줄것이다.
그리고 가족들을 모두 재워두고 나는 또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미래를 꿈꾸겠지..
어찌 이런 나를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
행복한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