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돌이와 집순이
저도 아주아주 좋아하는데요
그런데, 자신의 의지가 아닌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집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사람들이 있어요.
우리는
'히키코모리'
라고 부르기도 하는
아주 무서운 병이에요.
흔히
은둔형 외톨이라고도 말하는
히키코모리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자기혐오나 상실감, 우울증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해요
주로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이 심해져서 발생하지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히키코모리
탈출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지금부터
'히키코모리 탈출법'
소개해드릴게요
Step.1 가까운 사람과의 대화
<가족과의 대화>
히키코모리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의 경우
'대화' 자체를 꺼려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족, 친척 등의 가까운 사람과의 대화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처음부터 모르는 사람과
대화 등의 교류를 가질 경우
역효과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돼요.
Step.2 정확한 진단
<정확한 진단은 확실한 치료의 첫걸음>
사실
'정신병원' 하면
거부감을 갖는 사람이 많아요.
하지만
배가 아프면 내과에 가고
다리가 부러지면 정형외과에 가듯
마음과 정신에 타격을 받으면 정신병원에 가는 것이 맞답니다.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확실한 처방과 치료를 받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해요.
Step.3 도전하세요
<열린 문으로>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아도 좋아요.
첫발을 내딛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현관까지
내일은 편의점이라도 다녀오고
다음 날은 공원을 가볍게 산책해도 돼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히키코모리에서 벗어나
사람들 사이에 섞여
웃고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은
주변사람들의 도움이라는 것 잊지마세요~
[출처] 히키코모리, 탈출법|작성자 셰프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