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각) CCN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거래 투자 플랫폼 이토로의 수석 시장분석가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월스트리트가 비트코인에 새로운 자금 투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월스트리트는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연결 다리를 구축하고 있다. 강세장으로 갈지, 약세장으로 들어갈지는 알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월스트리트가 작업에 착수할 것이며 시장에 자금을 투입할 준비가 됐다는 것이다. 이것이 시장 균형과 안정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