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기쁜 마음에 포스팅 해본다.
모니터링 하는 텔레그램의 Steem Mentions에 아래 글이 떴다.
TOP 200 effective Steemit curators in KR category for the last week (2018.04.16-2018.04.22)
https://steemit.com/bisteemit/@boddhisattva/top-200-effective-steemit-curators-in-kr-category-for-the-last-week-2018-04-16-2018-04-22
KR 커뮤니티의 위상은 대단하다.
중국이나 일본과 비교해 보면 정말 압도적이라 할만하다.
1위부터 10위까지의 이름들...
이젠 이들을 한명 한명 알수 있으니
나도 스팀잇에서 짬밥좀 먹은 듯 하다 ^^
200명을 선발하는데 당당히 200등을 했다.
우와, 가문의 영광이라 하겠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들어가보니 엄청나다.
도대체 내가 왜 등수에 들었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등수가 올라가기 보다는
다음주에는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어쨌든 200명 안에 들었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감사히 받겠다는
상투적인 마무리로 포스팅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