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hoh 요호! 입니다.
오늘은 MinnowBooster를 완전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로 "완전정복" 입니다.
목차를 먼저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Get Upvotes from Voting Bot
2. Sell Your Upvote
3. Lease Steem Power from The Market
4. Fill Delegation Requests
5. Promote Your Comments
6. Delegate SP to Bot
7. Get Mention Notifications via Mentionator
먼저 아래의 @leesunmoo님께서 예전에 게시해 주신 내용을 읽어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스팀 진실의 한 단면
https://steemkr.com/kr/@leesunmoo/3ju6se
아마도 MinnowBooster의 초창기 때의 내용으로 판단이 됩니다.
완전하게 내용이 이해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다 명확해지면 관련해서 다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하나의 포스팅 만을 기초로 작성된 것입니다.
기본이 되는 내용은 아래 문서를 바탕으로 합니다.
Understanding MinnowBooster:
How to Use MinnowBooster - 7 MinnowBooster Services You Should Know About!
https://steemkr.com/minnowbooster/@ilyastarar/understanding-minnowbooster-how-to-use-minnowbooster-7-minnowbooster-services-you-should-know-about
가장 처음에 나오는 문장을 조금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If you think that MinnowBooster is a voting bot, you are right. But if you think that MinnowBooster is just a voting bot, then you must read this post till the end and know why it is not true. MinnowBooster, contrary to what many people believe, is not just a paid upvoting service. It is an entire economy and it can significantly benefit you financially as well as in terms of exposure on Steemit. Learning how to use MinnowBooster properly can lead to great benefits for you.
간략하게 번역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innowBooster가 보팅 봇인 것은 맞다.
하지만 게시물을 끝까지 읽으면 단순한 보팅 봇이 아니란 것을 알게된다.
MinnowBooster는 단순한 paid upvoting service가 아니다.
"entire economy" 이다.
경제적으로 이익을 주고, 노출에 도움을 준다.
"entire economy"라는 말이 참 신기하네요.
뭔가 엄청난 것들을 가지고 있다는 자랑처럼 느껴집니다.
MinnowBooter는 BuildTeam이라는 블록체인 회사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에 방문하시면 좀더 자세한 사항을 아실 수 있을 듯 합니다.
https://buildteam.io/
저는 뭐 별로 관심이 없어서 ... 가보진 않았습니다. ^^
이제 7가지 사용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Get Upvotes from Voting Bot
보팅 봇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아래 글들을 통해서 보팅 봇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을 드린 듯 합니다.
보팅봇 활용 테스트 2 - 보팅봇 과연 이익일까?
https://steemkr.com/kr/@yhoh/22gc5n-2
보팅봇 활용 3 - minnowbooster 완전 파헤치기, SBD 절대로 Steem Power로 바꾸지마라!!!
https://steemkr.com/kr/@yhoh/3-minnowbooster-sbd-steem-power
보팅봇 활용 4 - minnowbooster가 꼭 답은 아니네요 ...
https://steemkr.com/kr/@yhoh/4-minnowbooster
여기서는 제가 놓쳤던 부분에 대한 설명만 조금 하도록 하겠습니다.
However, its voting service is different from the popular bid bots which are not that profitable anymore. MinnowBooster not only uses the
@minnowbooster account for upvoting, but it also hires services of normal users like you and I to give automatic votes.
보통의 다른 인기있는 보팅 봇들과는 다르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인기있는 보팅 봇들이 수익성이 더이상 없다고도 말하면서요.
이 말은 사실인 듯 보입니다.
제가 여러 보팅봇들은 많이 테스트 해 보았지만
수익성을 보장하는 것은 찾지 못했습니다.
매우 유동적이랄까 ... 어쩔때는 수익이 아니라 마이너스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MinnowBooster의 경우는 안되면 안되었지 마이너스는 없었으니까요 ..
업보팅을 위해서 @minnowbooster 계정을 사용하지만
또한 "당신과 같은 일반 사용자를 고용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MinnowBooster를 많이 써봤기 때문에 이 말이 뭔 의미인지 알고 있습니다.
일반 보팅봇은 대부분 해당 봇의 ID에 SBD를 전송하면
해당 ID로 보팅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MinnowBooster의 경우는 @minnowbooster에 SBD를 전송하면
보팅이 이루어지는 ID가 minnowbooster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보팅이 이루어집니다.
게다가 이것이 한 사람이 아닙니다.
심한 경우 2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꺼번이 보팅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결국 minnowbooster가 추구하는 이익률을 얻기 위해서
현재 참여하는 일반 사용자들의 보팅 파워를 모두 합쳐서
함께 보팅이 이루어지도록 자동으로 설정을 해준다는 것이죠.
즉, 일반 사용자들이 MinnowBooster에 투자를 하고
그 투자한 사용자들의 힘을 이용해서 보팅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몇가지 특징들에 대한 것만 살펴보고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0-300 % profit을 약속하지만 변동될 수 있다.
최소 금액은 0.01 SBD
약속된 이익을 줄수 없으면 돈은 반드시 반환된다.
5일이 지난 게시물에는 보팅되지 않는다.
MinnowBooster is not a bidding bot but a content promotion service.
bidding bot이 아니라 "컨텐츠 홍보 서비스"라고 하네요.
방식 자체가 "bidding" 방식이 아닌
실제 사용자들의 적절한 보팅으로 이루어진 서비스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을 상호간에 제공할 수 있는 방식이 되고 있고
그 때문에 "컨텐츠 홍보 서비스"라고 부르고 있는 듯 합니다.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2. Sell Your Upvote
당신의 업보트를 판매하라!
일단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흥미진지하기는 합니다.
It in fact is not an independent website but an app built on top of Steem blockchain by
@buildteam. Vote selling has been the most profitable and the most helpful service for me lately despite my non-availability on Steemit. I had enabled vote selling for more than two months now but the recent Steem and SBD price rise made sure that I made hundreds of dollars from vote selling even when I wasn't posting anything. Enough of shilling? Haha!
본 포스팅을 쓴 저자는 두달 동안 하나의 포스팅도 올리지 않았지만
vote selling 만으로 수백달러를 벌었다고 합니다. 와우!
자동으로 수익을 창출해 주는 방법의 발견인가요 ...
Go to https://www.minnowbooster.net (MinnowBooster website).
Click My Account on top right and then click Login.
먼저 MinnowBooster 회원 가입이 되어야 하고 로그인도 해주어야 합니다.
로그인이 된 이후에는, 일단 먼저 My Account에서 Edit Info를 누릅니다.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처리하는 것입니다.
"You need to authorize the bot to allow it to use your vote, click here"
내 보팅을 처리할 수 있도록 권한을 주는 것을 승인하는 것입니다.
이후에 2개의 바를 모두 녹색이 나오도록 On시켜 줍니다.
퍼센티지를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최소한의 보팅 파워를 의미합니다.
즉, 여기에 설정한 파워 이하에서는 나의 보팅 파워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90으로 설정했는데 이 얘기는
제 보팅 파워가 90을 넘었을때 비로소 minnowbooster가
내 보팅 파워를 이용해서 보팅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설정을 마친 후에 UPDATE를 누르면 끝입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My vote is worth $1.30 at 75 % VP right now so anyone who sends upto approx 0.4 SBD to MinnowBooster can be voted by my account. For example, if someone sends 0.4 SBD to MB for vote and my account is used to vote on that post, I will get 85 % of the sent amount credited in my balance. In simple words, I earn 0.34 SBD from that vote.
이 포스팅의 저자는 VP를 75%로 정했습니다.
그 정도의 파워에서 보팅 금액은 $1.30 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의 파워는 누군가 0.4 SBD를 MinnowBooster에게 보냈을때
이를 홀로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파워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보팅 후 받게되는 금액은 누군가 보낸 0.4 SBD의 85%인
0.34 SBD가 자신의 balance에 쌓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뭐 이 이후의 글은 저자의 실제 번 돈에 대한 자랑질이고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드디어 저의 의문이 풀렸습니다.
고래는 피곤하다 ... ? <7일, 스팀파워 임대의 비밀>
https://steemkr.com/kr/@yhoh/7
저는 위 글에서 아래 내용을 기술하였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은 고래라 하더라도
글도, 보팅도,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그는 결코 이곳에서 한푼도 벌지 못합니다.
그런데 돈이 많은 고래의 입장에서 이거 뭔가 좀 우울할 듯 합니다.
뭔가 많은 파워를 이용해서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아내고 싶어지겠죠.
그래서 내가 가진 스팀파워로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로봇"을 돌립니다.
바로 이 "로봇"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아주 쉽게 나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minnowbooster에게 내 보팅 파워를 쓸수 있도록 허락만 하면
자동으로 돈을 벌어주는 것입니다.
내 보팅 파워를 사용한 것에 대한 댓가로 챙기고
게다가 큐레이팅 보상까지 덤으로 챙기는 것이죠
우와! 대단합니다.
3. Lease Steem Power from The Market
시장으로부터 스팀파워를 임대 합니다.
저는 아래 글들에서 스팀파워 임대와 관련한 내용을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
[스팀잇 연구] 스팀파워 임대 관련 1
https://steemkr.com/kr/@yhoh/624ozs-1
고래는 피곤하다 ... ? <7일, 스팀파워 임대의 비밀>
https://steemkr.com/kr/@yhoh/7
모든 내용을 살펴보았는데 제가 올렸던 포스팅의 내용이면 충분합니다.
이 임대 방법이 예전에는 150 SP/STEEM으로 고정되어 있었는데
요즘은 경매 방식으로 변경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역시나 위의 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스팀파워 임대는 무척 비싼 것입니다.
결국 반대로 얘기하면 스팀파워 임대를 해주는 사람에게 많이 유리하다는 것이겠죠.
스팀파워를 원하는 사람은 계속 많아지는데
이것을 임대해 줄수 있는 사람은 제한되니 ... 어쩔수 없는 일이겠죠 ㅠㅠ
4. Fill Delegation Requests
위의 스팀파워 임대 요청의 반대 버전인 "내 스팀파워를 빌려주는" 것입니다.
The SP lease requests out up by others can be filled by you if you have enough spare SP to delegate. This is one of the two MB services I have not used yet due to low SP. But as my SP increases, I will surely test this feature as well. You will be bothered about the amount of Steem you get, the number of weeks you need to delegate for and the return you get. Here's how to do it.
많은 사람들이 스팀파워를 임대 받기 위해서 요청을 합니다.
내 스팀파워가 충분하다면 이 중의 일부를 요청한 사람들에게 임대를 줄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가 해보지 않은 서비스가 딱 2개 있는데 이것이 그중 하나라고 하네요
저자 역시 스팀파워는 충분하지 않았나 봅니다.
"누구에게나 스팀파워는 충분하지 않다" 이것이 진리군요.
"You will be bothered about the amount of Steem you get"
이런 말도 안되는 표현을 쓰고 있네요. 당근 농담이겠죠 .;;
나의 스팀파워가 많아져서 날 괴롭힌다? 윽, 진정 가능한 일일까요?
New Lease Requests를 누릅니다.
NETT APR 부분을 클릭하면 이익률 별로 정렬을 해줍니다.
이익률이 5.85%인 것부터 46.57%인 것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미치지 않고서는 46.57% 이익률인 것을 마다하고
이익률이 5.85%인 것을 선택할 수는 없겠죠.
make-a-whale, qurator-tier-0, stach, airhawk-project
이렇게 4 친구들은 정렬을 바꾸어도 늘 상단에 떡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MinnowBooster의 관계자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Fill this offer"를 눌러봅니다.
실제 사용자가 스팀파워 임대를 요청하면서
MinnowBooster에게 지불을 약속한 금액은 6.418 STEEM 입니다.
그런데 여거서 살짝 삥을 뜯네요, "촉진비"라는 명목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임대를 해주려는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5.7762 STEEM이 됩니다.
아래에 친절하게 하루에 얼마다 하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2주간 빌려주는 것이므로 하루에 0.413 STEEM 입니다.
총 209.415 스팀을 빌려주는 것이므로
계산을 해보니 이는 하루에 0.197% 의 이자가 쌓이는 것입니다.
이게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실지 모르지만
1년으로 계산을 해보면 엄청난 금액입니다.
0.413에 365를 곱하면 150.594가 나옵니다.
이를 209.415 스팀에 계산하면 무려 71.91% 가 나옵니다.
이자률 71.91% !!!
폭리도 이런 폭리가 없습니다. 완전 "고리대금업자" 이지요
돈이 돈을 버는 세상... 스팀잇은 완전히 돈 가진 자의 천국입니다.
***Important:
There is a 7 day Resting Period before the Lessor Recieves their Delegation Back.
뭔가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말하고 있지만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닌듯 합니다.
임대가 반환되기 전에 7일의 휴식기를 갖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실제 수행을 하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with Vessel 0.2"는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임대를 해줄 형편도 안되고 살펴보는 것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ㅠㅠ
5. Promote Your Comments
이 서비스가 상당히 마음에 들고 재미 있습니다.
만약 제가 댓글을 단다고 했을때, 그 댓글에 자동으로 보팅을 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만약 댓글에 보팅이 되어 있으면, 그 댓글은
게시글의 댓글들 중에서 상단에 올라가게 됩니다.
아마도 보팅 금액이 크면 클수록 더 상단에 올라가겠죠.
이 부분은 확인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이 서비스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My Account의 Balance에 들어가야 합니다.
"Deposit to MinnowBooster" 부분에서 원하는 만큼 입금을 해두어야 합니다.
저는 5 SBD를 입금했고, 이를 지갑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My Account의 Edit Info로 갑니다.
사이드바를 녹색이 되도록 클릭한 상태에서
댓글에 얼마의 보팅이 되도록 할 것인지를 기록합니다.
저는 0.1 SBD를 적었습니다.
이제 실제로 되는지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드디어 밴쿠버에 핀 벚꽃들
https://steemkr.com/kr/@flaryeon/20180206t015617067z-post
위 링크에 접속했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올린 댓글에 무려 6명이 달려들어서 $0.19의 보팅을 해 주었습니다.
현재의 Balance를 살펴보니 4.905가 되었습니다.
즉, 0.095의 SBD를 소모해서, 0.19의 보팅을 받은 것입니다.
자신의 글에 보팅을 받기 위해서 귀찮게 일일이 MinnowBooster에게 송금을 하지 않고
자동으로 보팅이 되니 무척 편리한 기능으로 생각이 됩니다.
근데, 모든 댓글에 보팅이 되니, 0.1 SBD는 좀 많은 듯 생각이 드네요.
조금은 줄일 필요도 있을 듯 합니다.
어쨌든 무척 재미있는 서비스로 생각이 됩니다.
6. Delegate SP to Bot
실제 사용자에게 스팀파워를 판매하는 것이 좀 번거롭다 싶으면
아예 MinnowBooster에게 스팀파워를 위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직 제가 스팀파워가 부족해서 어떤 실제적인 결과를 도출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매우 편리한 방법으로 생각이 됩니다.
"Delegate to Bot" 메뉴에 들어갑니다.
제가 비록 스팀파워가 미천하지만 10 정도를 위임해 봤습니다.
Once delegated, you will earn daily SBD dividends in SBD.
You can undelegate anytime but your SP will return in your use after one week of undelegation.
You can test by delegating a small amount of SP and see what returns you get. MB distributes 90 % of the revenue it receives among its investors so you will have to see for yourself how the delegation to the bot pays you. It will pay for sure.
매일 위임된 SBD에 대한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하네요.
취소는 언제든 할 수 있지만, 돌아오는데 1주일이 걸리네요.
음 ... 여기서도 역시 삥을 뜯고 있습니다.
수익의 90%만 배당이 된다고 하네요.
7. Get Mention Notifications via Mentionator
이 부분은 MinnowBooster의 7가지 서비스 중에서 결코 사용하지 않을 서비스가 되겠네요.
Mentionator라는 것을 이용해서 댓글이 달린 것이나
나를 언급한 것이나 뭐 등등을 알려주는데,
그것도 한달에 1 STEEM을 받고 해준다고 하니
별로 쓸모는 없는 기능인 듯 합니다.
저는 아래 글들을 통해서 관련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드렸었습니다.
스팀잇 글들중 '나'를 언급한 글 찾기
https://steemkr.com/kr/@yhoh/6mk2gz
그리고 아래 글은 텔레그렘에 자동으로 관련 내용을 알려주게 하는 방법입니다.
[TIP] @roychoi 님이 알려주신 알람 봇 사용법
https://steemkr.com/kr/@gi2nee/tip-roychoi#
이렇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 유료로 이용할 사용자는 별로 없을 듯 합니다.
이메일로도 보내주는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굳이 이메일로까지 받을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결론
지금까지 @ilyastarar님의 포스팅을 기초로
제가 직접 수행했던 결과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몇몇 기능들은 매우 유용한 기능으로 보여집니다.
일반 보팅봇이 아닌, 실 사용자와 사용자를 엮어주는 것은
매우 혁신적인 생각들로 보입니다.
잘 활용해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