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호! 입니다.
<출처: https://pixabay.com/>
저도 스팀을 조금 "사" 볼까 합니다.
잘 선택하고 있는 것이겠죠?
뭐 완전히 100%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스팀잇의 미래는 무척 밝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조금 더 발을 담궈보기로 했습니다. .;;
아래 글이 사실 가장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글입니다.
초보 뉴비도 쉽게 스팀파워(steem power) 올리는 방법
https://steemit.com/kr-newbie/@wahtic/steem-power
저는 제 방식으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위의 @wahtic님의 글이 상당히 잘 정리되어 있기는 하지만
저도 똑같이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제 지갑의 STEEM 부분에서 "구매"를 선택합니다.
저는 대시를 이용할 것이기 때문에, Send 부분을 Dash로 바꾸었습니다.
값은 0.2로 하고, "Get a new Deposit Address"를 누릅니다.
대시 지갑에서 아래 주소로 보내라고 하네요 ...
빗썸에 로그인 해서 제 대시에서 출금을 신청했습니다.
위에서 취득한 주소를 출금 주소에 적은 후 "출금 주소 체크"를 눌렀습니다.
정상적인 주소라고 나오네요 .;; 안심하고 ...
신청 금액을 0.2로 적은 후 ... 출금 수수료가 0.01 DASH 입니다.
금액과 상관없이 수수료가 고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렇게 소액을 보내는 것은 좀 지양해야 할 듯 합니다.
보내는 금액에 비해서 수수료가 너무 비싸네요 ㅠㅠ
이제 "대시 출금 요청"을 눌렀습니다.
드디어 제가 제 돈을 이용해서 "스팀"을 처음으로 구매해 보는 것인가요!
감격스런 날이네요 ...
10분이 걸린다고 하니 담배한대 피우러 나가보도록 합니다. .;;
제 지갑에 28.657 스팀이 들어왔습니다.
원래 28.897이 예상되었었는데 조금 줄었군요 ...
어쨌든 전액 "파워업" !!
예전에 일주일 임대했던 100 스팀은 반환이 되어버렸고
minnowbooster에게 빌려준 스파 10이 마이너스로 찍혀 있네요
"드디어 제 스팀파워가 "100"을 넘었습니다."
한달 하고도 6일만에 드디어 100을 넘은 것이
잘한것인지 못한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비록 제 투자금이 쬐끔 들어가기는 했지만
100이라는 숫자가 주는 느낌이 좀 뿌듯하네요 .;;
@dakfn Dark Finger님께서 아래의 댓글을 달아주신 적이 있습니다.
"스팀 1년 존버하면 땅 살 수 있을 겁니다."
"땅"을 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고 ...
하여간 저도 "스팀"에 투자를 좀 해볼까 합니다.
뭐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조금씩 ...
적금처럼 계속 매달 돈을 투자하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 처음으로 돈을 넣어 보았고,
앞으로도 계속 해볼 생각입니다.
저의 투자는 너무 미약해서 스팀의 발전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뭔가 변화가 있겠지요.
저희 실험은 계속될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아래 저의 지난 [스팀잇 연구]들도 관심 부탁 드립니다.
날짜의 역순으로 정리된 것입니다.
MinnowBooster 완전정복! - 7가지 서비스
고래는 피곤하다 ... ? <7일, 스팀파워 임대의 비밀>
[스팀잇 연구] 스팀파워 임대 관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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