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이곳을 알게된 초짜입니다.
2일전 가입이 되어서 아무 생각없이 글을 쓰고 ... .;;
여기저기 둘러보니 가입인사를 하는게 예의인 듯 하더군요.
저는 23년간 엔지니어로 살고 있는 ㅋㅋ 노인네 입니다.
어제 아내와 옛날 얘기를 하다가 예전 제 누님의 결혼식때의 어머님의 나이가
저보다 3살이나 어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아들은 아직 장가를 가는 것은 꿈꿀수도 없는 나이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저도 나이를 많이 먹기는 먹었나 봅니다.
소소한 일상, 그리고 엔지니어로서 제가 아는 지식들
뭐 그런 이야기들로 나눠볼까 합니다.
열심히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