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옥상에서 바라본 하늘의 모습입니다.
멀리 롯데타워의 모습도 보입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하늘이 맑은 것이라고 합니다.
추운 북쪽의 공기가 미세먼지를 모두 밀어내 버린 것이지요.
너무 추운 날씨이지만 좋은 점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우리네 인생과 똑같은 것이 아닐까요?
하나는 슬프지만 다른 하나는 기쁜 것처럼
외롭지만 자유롭고, 불편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하늘은 바다같은 느낌이라서 더 좋습니다.
매서운 바람 속에서 하늘이 너무 좋아 한장 찍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