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 특히 남자들은 우는것을 매우 부끄러운것으로 여긴다.
사나이는 눈물을 일평생 몇번을 운다던지 심지어 캐롤에도 산타할아버지가 울면
선물을 안준다고 나올정도이다.
하지만 울음에는 강력한 효과가 있다.
흔히 웃음이 건강의 묘약이라고 알고있지만 웃음이 시냇물이 졸졸흐르는 효과가 있다면
울음은 큰 파도와 같은 효과가 있는것이다.
울음은 기본적으로 강력한 정화작용을 한다.
실컷을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는것을 많이 느껴봤을것이다.
암이나 기타 질병들도 울음의 강력한 정화작용에의해 녹아내릴정도이다.
암환자를 조사해봐도 거의 울지않는것으로 조사된경우도있다.
가슴이 답답하고 무엇인가 억울하고 서러울때 실컷 울자.
그리고 감동적인 글이나 영상을 보고 감동의 눈물이 나온다면 역시 실컷 울자.
먼가 가슴이 막막하고 답답함도 해소될뿐더러 육체적인 각종질병들도 강력한 정화작용에 의해
해소되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