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는 저희가 주로 배달을 시켜먹는 찜닭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번에는 식당을 직접 방문했답니다
방으로 안내를 받았어요
식사시간이 다 되었는데 식사를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배달을 주로 하기때문에 그런가봐요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배달주문이 끊임없이 들어오더라구요
저희는 공주찜닭 보통맛을 주문했어요
사실 너무 매울까봐 걱정하면서 주문했답니다
배달로 주문할때는 순한맛을 주로 먹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매콤한것이 땡겼어요
1000원을 추가하면 넙적당면을 추가할 수 있지만
이번에는 그냥 추가하지 않았어요
추가 없이도 당면은 아주 넉넉하게 들어있어요
기본적으로 찜닭의 양이 엄청 많거든요
적어도 3인분은 되는듯했어요
다리살을 뚝 떼서 밥에 얹어 먹으면 금상첨화예요
국물에 쓱쓱 비벼서 먹어도 너무 맛있었구요
아주 맛있게 한끼 먹었습니다
맛집정보
최해란 공주찜닭
맛있게 감칠나게 매운맛 최해란 공주찜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