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별로 좋지 않았던 날은 맥주가 땡기기 마련이지요
이런 날씨에 적당한 치킨집이 있어요
호프집이 가지고 있는 감성을 가지고 있는 그런 치킨집
맛그린치킨호프 입니다
유명브랜드가 아닌 맛그린치킨은 꽤 괜찮은 평가로
단골들이 많은 맛집으로 통하고 있는 곳이지요
이곳의 특징은 여느 맛집답게 하루에 정해진 양만 판매한다는거예요 그것 때문에 때로는 이른시간에 마감을 하시기도 한답니다
저희는 이번에 반반치킨을 주문했어요
후라이드반에 달달한 양념 반!
수북히 쌓여있는 치킨에 똥집까지 주셨어요
요즘 프랜차이즈 치킨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이예요
신선한 생닭을 이용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닭을 큰걸로 사용하나봐요
양념의 빛깔도 고와요
튀김의 색도 깨끗했구요
양념은 매콤짭짤한 맛에 후추맛이 조금 느껴지구요
그리고 후라이드는 바삭바삭 거리구요
이건 맛그린치킨에서만 볼 수있는 양파거든요
은근 치킨이랑 조화가 좋아요
저희는 이번에 양파 리필을 해먹었었답니다
큼직한 닭다리가 일품이네요
정말 큰 닭을 쓰는것 같았어요^^
둘이서 먹기에 양이 많았어요
그래서 나머지는 포장을 해왔답니다
수성구 치킨맛집 맛그린치킨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맛그린치킨
예전 호프집감성의 치킨집 맛그린치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