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서 ‘글쓰기와 취업준비’에 대해 강의를 해주셨다. 아직 1학년이라 취업에 대해 잘 몰랐는데 조금의 감은 생겼다. 자기소개서, 면접 준비는 나에겐 아직 먼 미래라 생각했지만 곧 다가올거라 생각하니 지금부터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교수님을 믿고 잘 따라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cyber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