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엔 뻘소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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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반말보고 놀랄걸 대비해 일단 대문박고 시작한다.
이러고 보면 가즈아용 부계를 만들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피래미도 요원해 죽겠는데 파워 분산 시키고 싶지 않다. ㅋㅋㅋ

오늘 하루 종일 알림만 받고 스팀 열려고 하면 안 열려서 빡침.
스팀 가격도 떨어지는데 속도도 이래서 되겠냐?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제사 겨우 하루치 소화 끝난 듯 싶다.

아침부터 $@#$!@같은 전화를 받아서 빡친 채로 하루가 지나갔다.
휴... 인간이란 내 잘못보단 타인의 잘못에 관심이 크긴 하지.
뒷통수가 얼얼하다. 흠 잡히지 않는 삶이라는게 어떤걸까. 숨은 쉬어질까?
난 그리는 못살겠다 ㅋㅋㅋ

몸무게가 정점을 찍고 10키로가 빠졌다. 운동을 하긴 했다.
남들과 비교하면 매우 극소량인데 평소의 나를 생각하면 꽤 많이 했다.
근데 뭐 그래서 빠진거 같진 않고.
배는 축 쳐져있는데 살이 빠지니 무섭다. 뭐지... -_-.

담배를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ㅋㅋㅋ
아... 뭐라도 되겠지 뭐!
형아들 오늘도 좋은 밤 맛있게 먹어! ㅋㅋㅋ

아! 스팀챗 드디어 뚫었엉. 근데 지메일이 안되는건가? 다른 메일로 하니 바로 인증메일오넹 ㅋㅋㅋ

새벽녘엔 뻘소리를 한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