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기를 바라지만 아마 운이라는 녀석도 내가 열심히 찾아가야 만나주지 않나 싶다. 복권같은 일확천금의 꿈은 돈 낭비이기도 하지만 그것 역시 사지 않으면 찾아오지 않는 운이다. 정해진 운명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면 될 수도 있지. 무슨 투기록 쓰면서 진지해지냐 싶지만 그저 할 뿐이다.
내가 할 수 있는걸 해보고 찾아가는거다.
- 로또 799, 800회
799회에는 5등이 되었지만 큰 맘 먹은 800회는 번호마저도 1, 4, 10, 12, 28, 45라는 신기한 조합이 나오고 모조리 꽝이었다. 즉석 복권은 결국 천원이 아닌 것은 한 번도 나오질 않고 있다. . . . 난 왜 제일 작은 것만 되는거니?
- 코인
간만에 코인이야기. 허나 별다른건 없고 그냥 스팀이나 추가로 사둘까 싶다. 계좌에 두어서 보고 있으면 가슴이 아파서 파워업이나 해놓자는 심정이다. 그리고 그 김에 500도 좀 돌파해보고... 근데 500까지 사기는 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더 떨어질 것 같은데 지금 사야되나 싶고...
- 축구 승무패
온라인에서 자동으로 사놓은 1,000원이 끝이다.
K리그가 있어서 일찍 마감이 되는데 또 까먹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