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녕?
다들 잘 시간이지?
난 이제부터 달린당~!
12시가 지났으니 이젠 영칼로리라서 배를 채울걸 사왔엉
꺄하하하 티라미슈 3,200원이나 한다? 진짜 천원으론 뭘 사먹을 수가 없어!
조그맣게 딸려온 요플레 스푼은 가따버리고 숟가락으로 퍼묵퍼묵!
역시 초코는 진리인 것 같아. 행복하다... > <
껍데기는 설거지까지 해서 재활용하기로 했어.
나 완전 살림꾼인듯? ㅋㅋㅋ
근데 형들 그거 알아?
아직 신에게는 나에게는 어제 사둔 치킨 12조각이 남아있다는거 !!
아 행복하다~
오늘 캐마 거의 참여 못했어.
멘션 따라 들어가서 송가형이 맞춰둔 것만 열심히 보구 왔다구!!!
나도 캐마 잘 맞추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