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은 블록체인과 스토리지 기술을 이용해 글로벌 분산 콘텐츠 엔터테이먼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문서, 사진, 비디오 등의 콘텐츠를 저장 및 배포할 수 있고 이에 필요한 지불, 개발, 신용거래 등을 제공합니다.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가 중재자 없이 직접 거래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플랫폼 독점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이 직접 자금모집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생산 및 보급도 가능하게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컨텐츠, 웹사이트 그리고 앱들을 중앙화된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은채 자유롭게 만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인터넷 시대에 합법적 힘은 모호하게 중앙화된 권위로부터 명백한 코드로 전환됐는데 규칙과 플랫폼은 완전히 투명성을 띌 것이며 정확히 실행되는 스마트 접속 기반이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모든 개인들의 능력으로 분권화된 인터넷 보호하에 디지털 자산을 발행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데, 디지털 자산은 낯선 사람이 모여 엄청난 규모의 수익을 내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데 이는 번성하는 분권화 인터넷의 토대로 진행합니다.
트론은 웹 4.0 생태계의 대표자입니다.
10만명 이상의 100개 이상의 국가로부터 사용자들은
지속적인 확장 기반과 함께 이 네트워크의 부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