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송이 장미의 화가ㆍ니코 피로스 마니
사랑에 목 말랐던 가난한 화가
니코 프로스 마니 ᆢ!
백만 송이 장미는 러시아 가수 알라 뿌가쵸프가 부른것인데
화가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
일단 한번 들어 볼까요 ᆢ
한 외로운 화가가 있었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한 여배우를 사랑하게 되었죠
집과 그림을 모두 팔아 바당산큼 꽃을 샀습니다
백만 송이 ᆢ백만송이ᆢ백만송이의 장미를
창가에서ᆢ창가에서ᆢ창가에서 그녀가 보고 있는지 ᆢ
사랑에 빠진ᆢ사랑에 빠진ᆢ
정말로
사랑에 빠진 한 남자가 그녀를 위해
자신의 삶을 모두 꽃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이 슬픈 사랑의 이야기의 주인공 가난한 화가 니코 프로스마니
이 사랑의 도시 이며 고향인 시그나기 입니다
이 백만송이 노래의 사랑이야기는 이러합니다
니코 프라스마니는 여배우 마가리타를 사랑합니다
불타는 열정의 사랑의 앓게됩니다
화가는 그녀의 생일날 고백을 하기로 합니다
짝사랑 하는 프랑스 여배우 마가리타를 위해 그녀의 생일날
전재산을 털어 그녀의 숙소앞을 장미로
가득 채워놓았습니다
그는 가난했지만 그림을 팔아ᆢ심지어 자기의 피를 뽑아 판
돈으로 모두 꽃을 샀습니다
그러나 순화공연을 떠나는 그녀는 나중에 이 사연을 알았고
두 사람은 이후에도 평생 만나지 못했다 합니다
또 하나의 다른 이야기는
화가의 정성에 감동한 마가리타는 오래가지않고 니코의 곁을
떠나버렸다 합니다
가난한것은 여배수의 화려한 생활과는 어울리지 않았겠죠
이처럼 사랑은 현실이기도 합니다
목숨 걸만 한 사랑ᆢ
저도 한번 해봅니다
프랑스 여배우ᆢ마가리타
니코프로스마니 자화상
그는 순수한 마음의 화가였습니다
니코 프로스마니ᆢ1862~1918
어느 부잣집 하인ㆍ철도 노동자 일을 하면서 그림의 대한
사랑을 버리지 못하고 서민들의 가게 간판 등을 그려주고
남은 페인트로 자신의 그림을 그렸던 가난한 화가ᆢ
생전에는 조잡한 그림이라 놀림받아
평생토록 가난하게 살다가 56세에 영양실조와 지병으로
숨을 거둡니다
ㅠᆢ가여운 니코 프로스마니
죽고나서야 유명해져서 그림은 엄청 비싸게 팔리고
헌정시가 바쳐지고 노래바 되고 영화가 만들어진 화가
피카소도 그의 그림을 그려 헌정케도 됩니다
그의 그림은 사람들의 풍속화를 많이 그리고 술을 마시는
장면도 많았지만 정작 본인은 대인 기피증까지 있어서
사람을 피해 지하실에서 살았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