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우산을가져갈까해서 밖을 보니 비가 그쳣엇다 그래서 가볍게 나올수 잇엇다. 한 20분정도 걸엇을까 신호등에 건널목으로 가는길에 이쁜여자애기 막걸음마를 배운 아이였는데 엄마랑 걸어가 품에 안기는 모습을 보고 매우 감동을 받고 행복이 이런거구나 하고 느꼈다.
그 아이의 얼굴을 잊을수가 없다 마치 천사가 웃는 모습이엇다. 나도 빨리 결혼해서 아이의 해맑은모습을 매일보아야겟다고 생각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