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상화폐 뉴스 13개
1 ) 헤지펀드 거물, 암호화폐 개발 소식에 암호화폐 반등
헤지펀드 업계의 거물 투자자로 알려진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암호화폐 개발에 나섰다는 소식에 국내외 암호화폐가 하락세에서 오름세로 반전했다. 전일 뉴욕주 법무장관이 13개 암호화폐 거래소에 운영정보를 요구했다는 소식에 위축됐던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비트코인은 한때 8,200달러 선을 회복했다.
2 ) 美 스퀘어, 비트코인 거래 오픈, 주가 5% 폭등
미국의 모바일결제업체 스퀘어(Square)에서 개발한 모바일결제 어플리케이션 ‘Square Cash’는 오늘부터 비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스퀘어의 주식은 5% 상승했다.
3 ) CNBC] 노무라 인스티넷 분석가, “스퀘어, 비트코인 거래로 상당한 수익 증가 예상”
스퀘어가 결제 앱 비트코인 거래로 인해 1분기 수익에 상당한 증가를 보게 될 것이라고 노무라 인스티넷의 전문분석가가 예측했다.
4 ) 크라켄 CEO, “뉴욕 조사, 응하지 않겠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크라켄 거래소가 뉴욕 검찰의 새로운 조사 과정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그는 지난 수요일 크라켄에서는 “정부기구와 협력할 마음이 있지만, 검찰 총장의 조사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했다.
5 ) 러시아 월드컵 입장권, 비트코인 결제 지원발표, FIFA는 부인
러시아 월드컵 입장권이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FIFA는 해당 사항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Bitcoin.com이 보도했다.
6 ) 美 선물거래위원회, 암호화폐 관련 사기사건 발표
미국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이원옵션(binary option) 및 암호화폐 관련 사기 사건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7 ) 비트파이넥스(Bitfinex), 이오스(EOS) 메인넷 코인 스왑 지원
비트파이넥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이오스 메인넷 코인 스왑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8 ) 캐나다 퀘백 정부, “비트코인 자금세탁 등 불법활동과 관련 없어”
CCN에 따르면, 이번주 캐나다 퀘백 정부의 수석과학자사무실에서는 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범죄활동 사이에는 어떠한 관계도 없다. 현재 비트코인 거래는 실명제로 진행되고, 법률집행기관에서는 쉽게 자금의 동태를 파악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범죄에 사용되는 하나의 루트일 뿐, 자금세탁의 주요 도구가 아니”라고 전했다.
9 ) 버지코인, 폰허브와 파트너쉽 맺은 후, 일부 암호화폐의 가격 상승
세계 최대 음란물 스트리밍 사이트인 폰허브에서 버지코인과 파트너쉽을 맺은 후, 일부 암호화폐의 가격이 상승했다. 모네로(XMR)는 어제 4주동안 가장 높은 232달러를 돌파했고, 대시(DASH), 제트캐시(ZEC), 피펙스(PIVX), 지코인(XZC)과 나브(NAV)등 코인들도 상승했다.
10 )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 “암호화폐 아직은 금융 안정성에 위협 안돼”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이사인 Quarles는 “암호화폐는 현재까지 금융 안정성에 큰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앞으로 암호화폐가 광범위하게 활용된다면 금융 안정성에 큰 영항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11 ) Coinbase, “뉴욕 검찰총장의 조사에 응할 것”
오늘 Coinbase는 뉴욕 검찰총장의 생태 시스템 조사에 대하여 “우리는 뉴욕 검찰총장 Eric Schneiderman의 조사가 모든 업종이 더욱 책임감 있고 전문화 될 것을 믿는다”며 조사에 응하겠다고 전했다.
12 ) 비트코인 선물가격 8000달러선 회복
CME 비트코인 선물 5개월 물의 가격은 240달러 상승했고, 상승폭은 3.04%로 잠시 8,125달러에 거래됬다.
13 ) AMB Crypto 설문조사 응답자 중 68%, BTC 시세 상승 전망
암호화폐 전문 매체 에이엠비 크립토(AMB Crypto)에서 암호화폐 투자자, 채굴자, 애널리스트와 관련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응답자 중 68%는 BTC가 8,000 달러선을 이미 수차례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향후 가격이 상승할 것이고 7,500 달러선까지 하락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