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휴가를 쓰고 속초에 와있습니다.
이직한 회사에서는 아직 1년이 채 안되서 비록 남은 일수는 마이너스지만 팀장님 권유로 사용하게 됐어요!
인스타그램으로 찾아보고 온 숙소인데 괜찮은 것 같아요. '모닝하버'
성수기때는 가격이 너무 비싸던데 그 비용주고 오기에는 조금 아까운 것 같고 날짜 잘 맞춰서 또 와야겠어요 ✨
이 근처에 괜찮아보이는 팬션이 많아서 다음에는 다른 곳으로 와보려고요!
숙소 밖으로 파도가 치는데 너무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