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번 화도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ㅎㅎ
양군님 목소리는 뭔가 노래 잘 부르실 것 같네요 ㅎㅎ 뭔가 어색한 게 재미를 낳는 케미인 듯 했습니다. ㅎㅎ 담에 로로님 오시면 세 분이서 진행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ㅎㅎ
샌프란시스코, 뉴욕은 생각만 해도 설레는 도시인데, 두 군데 다 다녀오셨군요. ㅎㅎ 전 태평양 근처라고는 동해바다가 전부라 기회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ㅎㅎ
저는 블록체인 업계에 있는데도, 컨센서스 보다 구글 행사가 더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ㅎㅎ 구글이 오히려 더 블록체인 스럽다는 생각도 많이 하고요. 아직 블록체인 행사는 개념적인 것들이 위주가 되어서 흥미를 끌지는 못 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지 기대가 됩니다. 그러고 보니 어제 이드콘도 끝났네요 .ㅎㅎ
바쁘신 와중에도 꾸준히 녹음하시는 것이 대단하고, 앞으로도 잘 듣겠습니다~! ^^
RE: 블록테인먼트 13화 : 빛블루의 흐릿한(?) 컨퍼런스 참관기 (with 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