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은 막연히 돈많이 버는 부자입니다.
그러던 중에 이쁜 집을 보게 되었어요.
이런차에 이런 집을 가지고 살면 어떨까?
제 꿈은 좀 더 구체적으로 변한듯 싶습니다.
일단 아우디 A6를 사고 싶습니다.
출시가가 41,800~49,300유로 네요.
6천만원정도!!!
6천만원대 차를 살수있는 재력으로 올리는 목표를 잡았습니다.
현실은 -5천만원의 빚쟁이지만요.
그리고 집!! 캐슬미소지움이라는 전원주택? 무슨 하우스랫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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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감탄밖에 안나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꿈이 모두 결집되있는듯한 집입니다.
계단있는 복층집, 다락있는집, 테라스있는집, 밖이 보이는 큰 창문이 있는집.
저는 꼭 이런집에 살고 말리라는 다짐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 지역엔 이런 곳이 없네요 ㅠ.ㅠ
똑같이 지어서 살 생각입니다 +.+
목표가 생겼으니 돈을 벌어야겠죠!!!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