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급인데 A급보다 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샤론은 지하철에서 묘한 복장의 사람으로부터 영화 시사회 초대권을 받는다. 샤론은 친구 캐시와 같이 그 영화를 보러 가는데 영화는 다름이 아닌 악마가 꾸민 흉계였고 관객들은 악마의 도구인 악령으로 변한다. 꼼짝없이 극장에 갇힌 샤론 일행. 천신만고 끝에 극장을 탈출하여 외부로 나오지만 도시 전체가 악마의 소굴로 변한 뒤였는데..
[극장에서는 이런 영화의 시사회가 진행중]
아주 예전에 나온 공포영화 데몬스
위의 스토리대로 주인공 일행은 극장으로 영화를 보러간다.
영화가 시작되고
"어딘지 모를 묘지에서 유품인 악마가면을 쓰며 장난치는 사람들. 누군가 가면에 긁혀서 다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피가난 사람이 악마로 변하고 다른이를 공격한다. 공격당한 사람은 찢겨 죽거나 다쳐서 도망쳐서 다시 악마로 변한다...."
이런 스토리의 영화가 진행되는데 극장에도 똑같은 모양의 악마가면이 다른 소품과 함께 진열되어있다.
한 사람이 장난치다가 가면에 긁히게 되고.....
영화안에서 영화를 보고 그 스토리대로 또다시 영화가 진행되고
굉장히 독특한 구성이었다. 액자 구성인데 그 상황이 지금 내상황일수 있는.
정말 오싹오싹한게 마치 지금 여기 어딘가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느낌에 몰입도가 배가된다.
에이리언처럼 1편보다 2편을 먼저본 영화인데 2편에서는 상황이 비디오(TV?)로 바뀐다.
그냥 전형적인 좀비물과 비슷하게 진행된다. 감염되는것도 그렇고.
하지만 내가 그 상황에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영화를 보다가 자꾸 주변을 돌아보게 만든다.
더운 여름 공포영화가 생각날때면 매년 머리속에 떠오르는 영화.
지금 누군가 이 극장안, 혹은 이 건물안에서 악마가면을 써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영화 데몬스.
- 이 영화 감독이 이탈리아 공포영화에서는 알아주는 분이셨군요. 그냥 B급 영화인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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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14029-d-moni?language=ko-KR
Critic: 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14029-d-moni?language=ko-KR
별점: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