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안 아내, 아이와 함께 어머니와 작은형과 같이 1박 2일을 보냈습니다.
큰형네는 또 따로네요.
뭘 그렇게 저희가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A형 독감이라네요 ㅠㅠ
이틀간 고열에 시달리는 아이를 옆에서 지켜보니 너무 힘듭니다.
작년도 올해도 예방주사는 꼬박꼬박 맞는데 또 걸리다니 ㅠㅠ
아가야 아프지 말자~
간만에 일퀘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