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angpankil27입니다.
대만에서 처음 방문한 사찰이 '용산사' 인데요. 이곳은 인상적인 부분이 몇가지 있습니다.
대만에서는
사찰의 명성도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공양물을 방문객이 가져갈 수 있는 곳이면 명성이 있는 사찰로 구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 '용산사'도 공양물을 가져갈수 있는 곳인데요. 저도 몇가지를 가지고 와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또, 점꽤(사주팔자)를 볼수가 있는데요
빨강색 나무를 이용해서 한다는데요. 설명을 잘 못들어서...
그리고 향도 피우고, 공부의 신에게도 아이들이 공부잘 하도록 빌기도 하고 나왔습니다
어느 나라든 건강, 부, 공부... 는 공통사항인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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