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angpankil27 입니다.
정말 간만에 포스팅하는 것 같습니다. 업무도 일상에 서도 바쁜 나날을 보내다보니...
보팅만하고 글을 쓸 에너지가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즐거운 여행도 포스팅도 시작해 보렵니다.
대만으로떠나는 날입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안내 로봇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신기해서 여기저기 눌러보니 실제로 친절하게 위치 안내도 해주네요.
비행기 탑승전
긴장해서인지 자주 화장실을 찾게 되네요
그래도...
어디든 일상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것은 나이가 들어도 설레는 일인 것 같습니다.
다만...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조금 아쉽지만... 지금 이순간 즐겁게 보낼 생각만 해야겠습니다.
이제 출발해야겠습니다.
어제보다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감사합니다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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