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angpankil27 입니다.
어제 익산 본가에 다녀왔는데요. 야근하고 본가에 가다보니 시간이 늦어 저녁식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어머님께서 몸보신 시켜주신다며 안내한 곳이 집근처의 보신촌입니다.
저는 미식가가 아니다보니 다양한 음식을 먹기보다는 그냥 항상 먹던 걸로 먹게 되는데요
이번엔 흑염소탕이라는 잘 접해보지 못한 메뉴입니다.
15년 전 쯤인가 이전 회사에서 고성 출장 갔다가 흑염소탕을 먹어본 이후로 처음인 듯 싶습니다.
그래도 부모님께서 맛나다고 하니...
언제나 그렇듯 부모님께서 맛나다고 하면 저 또한 맛나게 먹을수 있기에...
멋지게 도전해서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보신촌]
*반찬이 깔끔하고 정갈해서 좋았습니다.
*흑염소탕이 육계장 처럼 요리가 되어서 익숙하고 맛나게 먹을수 있었네요
역시나 부모님 말씀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을 얻어 먹을수 있다고 하던데요.
옛말은 틀린게 없는 듯 싶습니다
[흑염소탕 맛집]
-식당명 : 보신촌
-주 소 : 익산시 배산로 60
-시 간 : 11:00 ~22:00
-메뉴: 흑염소탕
감사합니다.
[부모님께서 추천해주신...]보신촌(흑염소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귀향의 날, 고향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