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angpankil27입니다.
오늘 투표하고왔습니다.
장모님과 장인어른이 편찬으셔서 처가에 다녀 왔는데요. 다녀오는 길에 한표 행사했습니다
사전투표가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2일에 걸쳐서 실시 했는데요
투표 당일인 6월13일에는 투표를 못할 것 같아 오늘 투표를 했는데요
사전투표장에 가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의외로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는데요
오늘 투표하는 방식이나 시민들의 투표하는 모습을 보니 선진국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투표하고 하고오니 기분이 뿌듯하네요
오늘 투표 못하신 스티미언님들은 본선거 당일날 소중한 한표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어제 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