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정월대보름... 무슨소원 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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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angpankil27@yangpankil27입니다.

어제가 3월2일(음1월 15일) 정월대보름 이더라구요. 잘모르고 지나 갈 뻔 했는데요. 점심시간에 구내식당에서 오곡밥과 나물이 나와서...
저녁시간에 잊지말고 아이들과 함께 보름달 보면서 소원도 빌자고 생각 했는데요...

결국엔 아이들과 저녁식사와 잠자리 준비를 하는 바람에... 깜빡하고 아이들과 함께 하지는 못하고 저만 혼자 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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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고, 일 년의 운세를 점쳐 보는 달이었다. ‘대보름’의 달빛은 어둠, 질병, 재액을 밀어 내는 밝음의 상징이므로, 이날 마을의 수호신에게 온 마을 사람들이 질병, 재앙으로부터 풀려나 농사가 잘 되고 고기가 잘 잡히게 하는 ‘동제’를 지냈다. 정월 대보름에는 부럼 깨물기, 더위팔기, 귀밝이술 마시기, 시절 음식인 복쌈이나 묵은 나물을 먹기, 오곡밥이나 약밥, 달떡 먹기 등을 하였다. 또 설날이 가족 또는 집안의 명절인데 비해 정월 대보름은 마을의 명절로, 온동네 사람들이 함께 줄다리기·다리밟기·고싸움·돌싸움·쥐불놀이·탈놀이·별신굿 등 집단의 이익을 위한 행사를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언제나 그렇듯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를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인데요...
올해는 한가지 더 생각나는게 있더라구요...

스팀아 달나라 가.즈.아.~!!

스팀잇을 하고 계시는 스티미언 님들도 올 한해 건강하시고.... 성공투자 하셔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기를...

감사합니다.


p.s.
최근에 비지를 이용해서 글을 올리곤 하는데요... 아직은 글 쓰는 것이 어색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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