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angpankil27입니다.
즐거운 주말이 지나가고 일요일 이 시간이면 출근하기 싫어병이 도지곤 하는데요.
그래서 평소엔 10시면 잠자리에 들어가는데요. 오늘은 저녁12시가 다 되어서도 아직 잠자리에 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간만에 아내와 맥주(카프리)한잔하면서 티비를 보는 여유를 즐기고있습니다.
[카프리 한잔]
이렇게 아내와 맥주를 한잔 하면서 보내는 시간을 좀처럼 낼 수가 없다는 것이 아쉽다는 생각 뿐입니다.
육아에 지친 아내 함께 자주 이런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저만 이렇게 출근하기 싫은건 아니겠죠~!?
편안함 보내시구요. 시작되는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항상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