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지고 있던 비트를 스팀과 시빅으로 교환해서 스팀 스파업 했네요. 여유자금 생기면 조금씩 구입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여유자금이 잘 안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아주 쬐끔 가지고 있던 비트를 스팀과 시빅으로 교환해서 비트렉스에서 스팀잇으로 송금해서 스파업 했습니다. 현재 729.286스파로 조금이지만 스파업 하고 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10,000스파를 향해서한걸음씩 가야 겠습니다.
[캡처사진이 올라가질 않네요]
사실 20여가지의 알트코인을 조금씩 보유하고 그냥 구경만 하고 있는데요. 가끔 다 정리하고 스팀으로 갈아탈까 하는 고민도 생기더라구요.
그래도 4개월간 나름 고민고민하면서 구입한거라 아쉬워서 존버 할 생각이긴 하지만, 아주 가끔은 그런 잡생각이 들더라구요...
스티미언님들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