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무한한 가능성, 한국인의 삶 ' 이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인문학 포스팅 시리즈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시대만평" 시리즈와 "인문학으로의 초대" 라는 두 가지 큰 제목으로 포스팅의 성향을 분류하여 포스팅을 연속시리즈로 작성해왔으나, 이제는 새로운 주제를 한 가지 더 추가하여 다시 분류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오랜된 지인이신 tata1님에게서 소개를 받고 시작하게 되었던 것인데, 처음에는 단순하게 포스팅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시작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처음의 신참 뉴비시절을 겪으면서 여러가지 스팀잇의 모순점이나 문제점들을 저 역시 경험을 했었고, 중간에 보상수익은 얼마 안되고 피곤하기만 한데 그냥 그만둘까 생각도 여러번 했었습니다.
하지만 약 2개월 정도를 꾸준히 계속하다 보니, 어느날 문득 스치는 생각이 "보상 수익을 기대하지 말고, 내가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인 재능을 살려서 나 만의 글을 써보자" 라는 생각이 일어났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가장 관심있었고, 또한 직업적으로 일을 해왔던 분야가 종교철학 인문학 초심리학 영성철학 영성심리 에너지치유 동양철학 명리학과 육효 등, 주로 형이상학적이고 정신세계와 관련된 분야만을 주로 거쳐왔었기 때문에, 이 경험들을 살려서 나만의 독특한 포스팅을 시리즈로 올려보자는 생각이 생겼던 것입니다.
저는 전문 칼럼니스트도 아니고, 언론사나 출판사의 직업적인 원고작성을 주로하는 문학인도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작은 재능을 활용하여, 이 사회에 얼마 안되는 도움이나마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스팀잇에 포스팅을 시리즈로 꾸준히 올리기 시작하였던 것이고, 무언가 나중에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삶의 지혜가 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훗날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인문학적인 사고능력을 배양하여 더 풍성한 삶의 궤적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유용한 자료를 축적시켜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연속시리즈로 계속 포스팅을 해 왔었던 "시대만평" 과 "인문학으로의 초대" 는 그러한 배경으로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두 가지 주제로만 포스팅을 계속 해오면서 느끼게 된 것이, 기본적으로는 인문학적인 소양을 바탕으로 하여 글을 쓰기는 하지만, 큰 주제의 틀을 이것저것을 계속 다루다보니까 크게 한 가지 주제를 더 분류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생각을 하게 된 또 다른 하나의 주제가,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 한국인의 삶" 이라는 새로운 연재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한국인의 삶의 다양성, 그 양태와 문화적 관습과 유래 등을 밝힘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문화적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스스로를 더 깊이있게 더 잘 알아서, 앞으로 우리의 후대들에게 아름답고 건강하고 발전적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생각을 해낸 것입니다. 이 주제의 포스팅은 한 주에 평균 2~3회정도의 연재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티미언 여러분들에게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하여, 더 발전적이고 더 공익성이 많은 포스팅을 개발하여 연재해보고자 아이디어 공모전을 기획하게 된 것입니다.
이 아이디어 공모전의 수혜는, 가장 소신있고 가치있는 이유로서,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 한국인의 삶"이라는 연재시리즈가 더 어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더 좋은 제목과 함께 포스팅 내용의 나아갈 방향을 밝혀주시는 스티미언에게, 30 SBD를 상금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