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레이라는 학자는 10년 후 직업시장 변화 예상 및 예측 중에서, 아래와 같은 현재의 직업들이 사라진다고 설명을 하고 있다.
기술적 실업 ( Technological Unemployment )
운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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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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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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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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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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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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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구조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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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비스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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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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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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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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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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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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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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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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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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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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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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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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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보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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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후에 사라질 직업에 있어서 자동차 운전관 관련된 직종은 대부분 사라지게 된다. 앞으로 10년 후에는 운전면허시험제도 역시 사라질 것이고, 교통사고관련 보험측정 계리분야등도 사라질 수 있으며, 도로교통장애해소를 위한 모든 조치를 인공지능경찰이 대체할 수 있게 된다.
다른 직업의 변화에 있어서도 놀라운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지만, 자동차 운전과 관련된 한가지 변화만 가지고도 사회전체적으로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수 밖에 없다.
기자 저널리스트 의사 약사 교사 회계사 변호사 등등, 현재시대에 중산층 이상의 생활수준을 보장받는다는 전문직군들도 다수 사라질 것임은 분명하다. 이러한 전문직 종사자들이 앞으로 그들의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것도 혼란스러운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어린시절 교육과정에서부터 미래의 직업을 위한 희망사항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확연한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날 것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또한 나이가 들거나 정년을 넘기면 시골지역으로 내려가서 농사나 지으면서 소일하겠다고 하지만, 이러한 꿈도 이제는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의문이 들 것도 같다.
표면적으로는 상당수의 전문직을 포함한 직업들이 사라지는 것이지만, 이같은 직업전선의 변화 뒤에는 어떠한 사회적 문화적 가치관의 변화가 있을 것이며, 일상생활에서의 윤리도덕관까지도 어떻게 변화가 오게 될 것인지가 가장 궁금하기도 하다.
사회적 변화에 가장 민간하게 반응을 하고 자신의 가치관을 발빠르게 변화시켜가면서 적응해 가는 것은 어린 학생들 일수록에 더더욱 두드러지는 현상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