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강의] 새로운 시대물결 새로운 철학의 도래 - 2편. 7311강 남북정상회담, 김정은의 신의 한 수
"[정법강의] 새로운 시대물결 새로운 철학의 도래" 연재 시리즈는 현재 '정법강의'를 하고 계신 진정스승님의 강의 내용을 서필로 요역 재정리하여 알기쉽게 풀어낸 내용입니다.
기존의 가치관으로서는 쉽게 받아들일 수도 쉽게 이해할 수도 없는 색다른 차원의 문화사상들에 대한 설명이 많으므로, 처음 듣는 분들은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겠으니 이 점 미리 양해말씀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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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내용 발췌 정리: 7311강은 4월 24일, 남북정상회담 1주일 전에 강연한 내용입니다.
북한도 같은 대한민국이다. 북한은 공산주의 남한 민주주의로, 두 개의 이념체계로 분할 시켜놓은 것이다. 남한에는 전세계의 자본주의와 민주의의가 모두 연결되어져 있다. 남한에는 이념 경제 기술 등 국제적인 모든 것이 다 들어왔다. 그러나 북한에는 철조망으로 갇혀져 있어서 북한에는 아무것도 들어가지를 못했다. 그래서 세월이 흐르면서 남한과 북한이 차이가 나버렸는데, 남한에는 국제사회의 지식인이 되어버린 것이고 북한은 국제사회의 지식인이 되지 못한 것이다.
북한이 결국은 누군가 길을 열어주어야 하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니까 그들도 살 길을 찾기위해서 고민하던 방법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 시대에는 더 이상 견뎌나가지 못하는 상황에까지 이른것인데,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는 협상을 끌어내기 위해서 만들어 낸 것이지 전쟁용이 전혀 아니다.
전후세대라는 말이 등장한 것은, 앞으로 지구상에 전쟁은 없다는 것이다. 지구촌에 분쟁은 있어도 전면적인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인류가 7천년동안 전쟁을 해왔었다, 그런데 전후1세대 라는 말을 처음으로 우리가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지구에 전쟁이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안에서 사람을 키우는 나라이다. 대한민국은 거대한 인류의 학교이다. 7천년만에 깨어나서 인류의 모든 자료를 가지고 들어와서 가르치고 키워내는 인류의 거대한 학교였다. 이제는 국제사회로 나가서 할 일을 해야한다. 국제사회를 위해서 인류에 덕 되는 일을 해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연구를 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북한의 고생하던 우리형제들을 살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직은 대한민국이 빛이 안나고 있다. 아직은 북한을 도울 수 있는 힘을 갖추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가 합의를 못하고 미국이 나서서 합의를 보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빛나면 북한을 쓸어안으면 된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성장을 했지만, 우리가 해야할 일을 아직은 전혀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자연의 흐름에 따라서 저런 행동을 하는 것이지, 자기생각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김정은 한 발 물러나게 된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아주 잘 되게끔 전개된다. 그리고 이번 회담을 계기로 더 이상 뒤에서 속임수를 쓰면서 또 핵을 준비하는 거짓행동을 하지를 않게 된다. 더 이상 뒷통수를 치는 거짓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은 체제가 상당히 변화하게 될 것이다. 북한은 앞으로 생존해 살아나가는 것에 집중해서 사회를 변화시켜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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