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항목에 대해서 면밀히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MCO - SGD - KRW (암호화폐 포함) 세가지 통화로 환전이 일어나면 이중환전으로 인한 환차손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가장 확실한건
KRW기준, 같은 가격의 제품을
다른 날, 구매시점 시세를 체크해가며
반복적으로 구매를 해보면,
환차손이 발생하는지의 여부와,
발생한다면 그 퍼센티지가 어느정도인지
역시 체크가 가능하겠네요.
예를들어
10만원 어치의 물건을 구매할 때,
지갑에서 차감되는 MCO의 갯수가
업비트 시세기준에서 몇 %의 오차가 있는지,
결제시 차감되는 MCO의 수량은 어느거래소 기준이며, 환율은 어느곳의 고시환율을 적용하는지.. 디테일한 부분의 리뷰가 있다면 예비 실사용자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매시점에 4,875원이냐 ~ 4,770원이냐에 따라 위 사진처럼 2% 이상의 가격차이가 발생한다면 2% 캐시백 정도는 그냥 묻힐 것 같습니다.)
해당 MCO 카드로 천만원을 쓴다면
등급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캐시백이 생길 수 있겠지만,
현실적인 허들로는 대다수의 유저들이
50~500MCO정도 스테이킹을 해서 루비 ~ 그린/블루 정도까지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최대 3%)
언제 한 번 기회가 되면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더블리워드 카드와 가성비 비교리뷰를 해보고싶네요.
(혹시 Visa Infite 카드 보유하고 계시면 연말까지 신청가능한 힐튼골드 티어 프로모션 놓치지 마세요! https://m.blog.naver.com/jaden365viaje/221676992832)
하지만 우선 MCO카드의 실사용 후기를 먼저 기다려야하겠습니다. ^^;
같은 돈을 써도 챙길 수 있는 혜택에 차이가 있기에, 카드나 프로모션 정보글이 올라오면 늘 눈길이 가네요.
유익한 정보글 감사히 읽고갑니다.
좋은 주말밤 되세요!
RE: 크립토닷컴 MCO 카드: 간략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