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읽어보는
솔직함이 묻어나는
수필같은 일기네요.
사진이 예뻐서 클릭해서 들어왔다가,
아, 이렇게 치열하게 사시는 분들이 많구나..라고
머리를 뭔가로 얻어맞은듯 띵-한 느낌입니다.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고 팍팍해지는게 보이죠.
취업은 힘들어지고, 월급은 제자리고,
물가는 오르고, 일은 점점 무인화되고..
밝은면보다 어두운면이 부각되어 보이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매일 매일 힘내시길 바랄게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다보면,
언젠가는 목표하셨던 일,
다 이루실 수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글 몇자로 진심이 전해지기는 힘들겠지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hyunyoa 님. ^^
RE: 요아꾸밀기 ① 네이버와 롯데 1차에서 호다다다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