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드포크 21이후 첫 수정포스팅으로 찾아뵙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우선 업데이트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하포 당일에 글 수정을 한다는게,
수정을 하려니 스팀잇이 먹통이 되었어서 못했다가,
현장을 새로 옮기고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다시 며칠이 휙..
글 내용을 많이 읽으실런지는 모르겠지만,
메인 컨텐츠인 음악이라도 올려놓아서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
여름이 거의 물러가고 가을이 다가오고 있지만,
오늘은 신나는 비트의 노래를 한 곡 추천해드립니다.
너무 인디 음악만 올리지않았었나 싶어서,
오늘은 그나마(?) 대중에 좀 알려진 음악을 소개해드립니다.
우선 한 번 들어보세요. ^^
...
I'm feeling rough, I'm feeling raw
I'm in the prime of my life
Let's make some music, make some money
Find some models for wives
I'll move to Paris, shoot some hero.in
And fuck with the stars
You man the island and the co.caine
And the elegant cars
This is our decision, to live fast and die young
We've got the vision, now let's have some fun
Yeah, it's overwhelming, but what else can we do?
Get jobs in offices and wake up for the morning commute?
Forget about our mothers and our friends
We're fated to pretend
To pretend
We're fated to pretend
To pretend
(가사에 위험한 단어가 있어서 .을 찍었..)
...
이 곡이 수록된 앨범이 발매된지도 벌써 12년이나 되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
간략한 아티스트 소개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MGMT)
제가 좋아하는 인디팝, 신스팝 밴드 중에서는 그래도
글로벌리하게 잘 알려진 밴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 등에도 곡들이 OST로 수록된 적이 있었고요.
시간관계상 자세한 소개는 패스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오늘은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긴 설명 없이 해당 아티스트의 좋은 곡만 빠르게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추천곡이 마음에 드셨다면,
다음 곡들도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