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xkrrudfbs45 입니다.
상쾌한 주말이지만 날씨가 추워서
나가기가 꺼려지는 날이네요.
이럴 때 저는 가만히 누워서 노래를 듣습니다 ㅎㅎ
저처럼 잉여이신 여유를 즐기시는 분들을 위한 추천곡입니다
오왠의 오늘이라는 곡인데요.
무게감 있는 목소리와 다르게 아름다운 가성을 가진
오왠의 곡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른하게 누워있는 저를
감상에 젖은 "아티스트"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주는
마법을 지녔다고 할 수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특별히 여러분들도
저처럼 누워서 이어폰을 착용하시고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ㅋㅋ
<가사>
새벽4시 잠들지 않아
돌아갈 수 없는 시간들을 생각하곤 해
습관처럼 마음이 아려와
집으로 가는 길은 자꾸만 멀어지는데
저만치 멀어지는 찾을 수 없는 잡을 수 없는
Take it easy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오늘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아무것도 한게 없는 하루인데
나는 왜 이렇게 눈치만 보고 있는 건지
아쉬움은 나를 찾아 다가오네
창문 밖은 벌써 따뜻한데
Take it easy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오늘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한번만 다시 또 일어설 수 있나요 음음음
오늘도 슬픔에 잠겨 밤을 지우고 있나요
Take it easy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오늘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Take it easy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