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keum님이 지목해주셔서 닉네임 챌린지(The Steemit Name Challenge)에 참여합니다-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1
제 닉네임은 친한 친구와 함께 서로 얼마나 귀척(ㅎㅎ)하며 이름을 부르는지 대결...(!)을 하다가
탄생한 것으로, 중국어를 전공한 느낌을 한껏 살려ㅋㅋ xin 이라는 한어병음 표기를 붙인 것이랍니다-
스팀잇 내에서도 많은 분들이 중국의 신농씨나 농심 등이 떠오른다 말씀해주셨어요 하핳
#2
저도 본명은 숨겨보겠습니다 !
#3
사실 닉네임이나 아이디로 다른 곳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터라
스팀잇에서의 사용이 후회될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주로 제가 애칭으로 불려지는 이름이기에
스팀잇에서 많은 분들이 신농이라 불러주실 때 혼자 괜히 친근감 뿜뿜!ㅎㅎ
더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을 때가 많아요 :)
#4
예전에 진행된 흑백사진 챌린지가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신기하더라고요!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쁩니다-
#5
평소에 아이디의 뜻이 궁금하곤 했던 분들을 지목해보겠습니다!
@zorba 님
@shimss 님
@lanaboe 님
@skuld2000 님
@sirin418 님
을 지목해봅니다 :)
여수 오동도의 동백꽃 사진과 함께 name challenge에 걸맞는
김춘수 시인의 '꽃' 중 몇 구절을 첨부합니다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