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에 참석 중입니다 👀
2018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 1일차 스케치 (1)
2018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 1일차 스케치 (2)
2018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 2일차 스케치 (1)
2018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 2일차 스케치 (2)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 전략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메세지가 미디어다
안상선 엠로보 대표, 인공지능을 활용한 팩트체크 로봇
챗봇, 자연어로 된 사용자 발화의 의도를 파악해 응답하는 UI/UX 서비스
낯선 서비스인만큼 초기 흥미를 끌긴 좋지만, 편리성과 활용성이 떨어지면 바로 탈락
챗 화면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도록, 풀 스펙이 필요(각종 정보)
챗봇과의 대화. 보통 야구 팬은 팀 하나만 응원하므로. 맞춤 정보 제공.
받고 싶은 정보의 알림 설정 가능
정치 진보/보수 편향어 지정, 편향 분석. 한국 뉴스 지도.
데이터의 중요성.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데이터에 대한 활용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저널리스트를 위한 도구 : 스피치에서 텍스트 변환. 인터뷰 받아적기, 구글닥스가 마이크를 통해 인터뷰를 받아 적어줌. 구글번역기술. 미디어 태깅. 분류. 감정 분석. 재생산까지, 모두 머신러닝을 통해 활용 가능.
하나의 이미지, 사진 만으로도 정보를 추출하여 정확한 설명이 들어간 기사 라인을 뽑을 수 있다.
자동으로 객체에 주석 달기 기능도 준비중이다.
뉴스와 유투브. 유투브 이용자들의 80% 모바일 사용자.
10대 20대 뿐만 아니라 4-50대 이상도 유투브 이용 시간 급증.
일반 동영상보다 라이브스트림이 훨씬 노출이 잘 되기 때문에 이미 채널이 있고 자리잡은 기업이 아니라면 유투브 라이브스트림으로 노출 효과 증가 기대 가능.
유투브 수익화 : 광고 수익, 유투브 프리미엄, 슈퍼챗 기능.
사회 : 도안구 도라이브 대표
인터넷 인구 증가, 신문 구독률 급하락. 변화하는 시장에서는 새로운 전략과 실험이 필요하다.
변화하는 시장에 맞게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 (ex. 에어비앤비)
Modbot, Arc. AI기반의 오디오 뉴스 서비스. 아마존 폴리가 조선일보 뉴스를 읽어주는 서비스.
넷플릭스가 컨텐츠 관련 투자 7조. 머신러닝을 통한 컨텐츠 추천
BBC의 AWS 클라우드 도입.
C-SPAN 미국 국회방송, 머신러닝을 통해 컨텐츠 자동 태깅. 9만여명의 미국 정치인 얼굴 데이터베이스 보유. 검색 가능.
알리바바 서비스. 빅데이터.
영상 내에서 얼굴 인식, 사물 인식, 음성 인식, 장면 인식 등 모든 게 데이터화되어 누구나 원하는 걸 바로 찾을 수 있도록 만듭니다.
비즈니스 모델 : 동영상을 보다가 배우가 입고 있는 제품 바로 검색 가능, 아이 트래킹으로 어디에 위치한 광고를 가장 많이 보는지.
살아있는 동화,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Vcase
무서운 기술 발전. 미디어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발.
3일차엔 구글 뉴스룸과 유투브의 저널리즘 플랫폼.
아마존, 알리바바, SK텔레콤 등의 기업에서 현재 개발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음성인식 등의 여러 기술이 어떤 미디어 혁신을 가져올 수 있을지 엿볼 수 있었어요.
좀 더 기술적인 부분은 기술적인 지식이 있으신 분들이 쉽게 이해하셨을 것 같은데요.
저는 넋놓고 신기한 마음으로 ‘와. 이젠 저런 게 가능하구나’ 하며 들었습니다 (ㅎ.ㅎ)
드디어 3일차 후반부. 블록체인 관련 발표에 대한 스케치만 하면 마무리 되겠네요.
시작한 이상 느리게나마 마무리 지어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