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남편 쉬는 날이라 하루 종일 뉴스 보면서
방귀 뀌는 것이 100% 예상 가능하기 때문에 59살 아줌마는
혼자 산책을 하러 남한산성에 다녀왔어요 다행히 날씨도
따뜻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서 힐링받고 왔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더 아름다운 조선시대 성곽의 하모니 카메라가
안 좋아서 모두 담아내지 못해 미안합니다
산에 다녀와서 먹으니 꿀맛은 당연하겠지만
송파구 위치한 프라자 칼국수 너무 맛있어요
적극 추천드립니다~~
6500원이고요~ 국물이 끝내주어요
춥다고 움 치리지 마시고 겨울산 어떠실까요?
눈 정화는 보장합니다
읽어주셔서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