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44-23
영업시간 : 09:00 ~ 23:00
토10:00~23:00 일 09:00~23:00
안녕하세요 ! 우기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옷이나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풀어 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벌써 먹스팀만 4번째네요 ㅎㅎ
오늘은 가로수길에 있는 독특한 카페 논탄토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주로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한 커피나
드립으로 커피를 접하신 분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저희의 고정관념을 깨는 아주 독특한 카페를 소개하려합니다 ㅎㅎ
신사동 가로수길 메인거리에서 골목으로 살짝 빠져서 걷다보면
이렇게 간판도 없지만 은은하게 빛을 내고 있는 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이름은 논탄토 !
이름의 뜻이 궁금해서 검색해 봤는데 " 너무 지나치지 않게 " 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
내부는 이렇게 생각보다 대단히 넓진 않지만 적당히 쾌적하면서
깔끔한 이미지를 줍니다. 가게 이름처럼 과하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독특한 점은 여기엔 에스프레소 머신이나 드립을 위한 도구들은 없습니다 !
그럼 커피는 어떻게 내릴까요?
조금 있다 공개하겠습니다 ㅋ-ㅋ
가격대는 이렇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신사라서 그런지 저렴한 편은 아니네요 ㅜ ㅜ
주문대 바로옆에 이렇게 수제로 만드신 듯한 케익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브루잉 커피 위주다보니 당이 땡기신다면
달달한 케익도 같이 드시면 좋을듯하네요 ㅎㅎ
자 그러면 커피를 어떻게 내리는지 15초 짜리 짧은 영상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 꼭 보세요!!
모래가 약 300도 정도 된다고 하는데
저 손잡이가 달린 피쳐안에 원두와 물을 넣고
저렇게 살살 돌려주면 보글보글 끓어서 커피가 추출이 되는데요
한번 필터에 걸러서 잔에 담아 주십니다 !
신기하죠?
이때 블랙커피라고 써져있는 원두가 시그니쳐인 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원두가 소진되었다고 해서
케냐와 이디오피아를 주문했었고 위에 하얀색 음료는
골든라떼라고 위에 크림이 올라가있는 라떼였어요!
전반적으로 맛은 아이스라 그런지 기존 브루잉과 큰 차이를 못느꼈던거 같고
골든라떼는 살짝 아무맛도 안나는 그런 ...
커피맛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좋았으나
같이 갔던 일행들은 모두 골든라떼는 별로라고 했으니
이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가로수길 가실때 새로운 커피에 대한 경험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 이라면
논탄토를 추천합니다!
처음으로 동영상 업로드도 했는데 아직 많이 어려운 것 같네요 ㅜ ㅜ
다음엔 간단한 옷과 관련된 포스팅을 해보려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